
기업법무그룹
기업지배구조·경영권
주주총회와 이사회 국면에서 경영권을 지키는 전략을 짭니다.
경영권 분쟁은 주주총회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소집 절차와 의결권 위임, 이사 선임과 해임, 신주 발행의 적법성이 연속된 가처분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정평은 분쟁이 시작되기 전에 정관과 주주간 계약을 점검해 방어 수단을 미리 만들어 두는 쪽을 권합니다. 시작된 뒤에는 며칠 단위로 결정이 나므로 준비된 쪽이 유리합니다.
이사의 선관주의 의무와 배임 문제가 함께 걸리는 국면에서는 민사와 형사 대응을 한 팀에서 조율합니다.
이 분야의 성공사례
기업지배구조·경영권 사건, 지금 상황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